나도 군대가고싶은데 나라에서 오지말라네요 ㅠㅠ~~~~ 좋겠지 약오르지 ㅠㅠ

ㅇㄴㅂ 지들 화력으로 충분하니까 남도움 필요없겟지 싶고 막나가는데 지금 탈팬도 많은 것 같고 타팬 너무 돌아서니까 아차 싶을듯 특히 나중에 화력 딸리면 다시 비비겟지


마음은 이해가는데요, 그렇게치면 모든 아이들은 공주 왕자, 예쁜옷입고 좋아하는 역할을 다들 하고 싶을거에요. 근데요 애들이 살면서 커가면서 내가 하고싶은것만 하고 어떻게 살아요? 그 전글 댓글들의 말은 아이가 그 역할을 하고싶지않았어도, 부당하게 그 역할을 맡게 되었어도 아이가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고 옆에서 응원해주라는거였어요. 하기싫은 역할을 맡아온 아이에게 하고싶고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해주는게 엄마의 역할이지, 그렇게 화내고 이번일로 아이가 맡고싶은 역할을 주면 뭐하나요. 아이 인생에서 앞으로 계속 그럴거에요? 사람들이 이해심없는게 아니라 아줌마가 이해력이 부족한듯요


불가능해


텍스트 카톡 개웃김 요즘 누가 그딴걸 인증이랍시고 올리냐 인증샷의 개념이 없네 어차피 카톡 서버 까면 누구말이 맞는지 다 나옴 그 카톡내용이 진실인지 아닌지


여기서도 다니엘팬들은 추노를... ㅋㅋ


어제 해투보다가 감탄함


남자가 여자한테 사기쳐서 돈 뜯어내는거요 얼마나 ㅂㅅ으로 보면 면전에 그런얘길 하지?


옛다 네이놈~ 네이놈 게섯거라~ 똑깥이 해주면 되지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근데 뒷담깐거 굳이 보여주는 이유는 뭐예요? 만약 그럴만한 사안이고 사람들 의견이 필요한 경우면 모를까 이런 사소한 서운함 뒷담깐걸 굳이 보여줘봤자 누가 기분 좋을까요? 님은 그래 댓글들 보니까 내잘못이 확실해 반성할게 ㅜㅜ 이런걸 원했나본데,, 아이고 답답하네요. 사람들 의견이 이렇다 하면서 함께 볼 얘기가 있고, 아닌 얘기가 있어요. 이런건 야 니남편 서운하게 한다 으휴 그러니 너무 헌신하지마~ 정도로 위로받고 말 일이지 그말 다 전해줘서 좋을 거 하나 없어요. 좀 철이 없으신 것 같아요. 난 그글 보면서도 맞벌이에 과하게 챙기는 건 잘못됐다 느꼈지만 밥먹고 오면서 따로 사다주려한게 큰 잘못인지 모르겠어요. 님이 너무 희생하니까 보상심리로 남자도 그정도로 해주길 바라나본데, 난 남편이 아파도 퇴근길에 동료랑 밥먹고 남편밥 사다줘야지 할 수 있는 여자라서 반대로 남편이 그렇게 해도 안서운하거든요. 굳이 약속잡아 나간 것도 아니고, 중병도 아니고 몸살로 휴가받아서 집에서 자고있는데 그렇게까지 쩔쩔매며 밥도 세차도 안해야 할 일인지 모르겠네요.


박지훈 이마까도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