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유가 있으니까 뽑고 이유가 있으니까 상위권인거지 남새끼 깔여유있으면 방출위기인 니새끼나 챙기세요

개줌마 아니랄까봐 주절주절..진짜 아줌마 나랑 현피뜰래? 서로 궁금해하는데 얼굴보고 얘기하자 응 나도 진짜 너같은 악개가 어디서 온건지 궁금해


음식찌꺼기랑 음식에서 나온 기름들이 그대로 묻어 있을텐데 거기 세균 안산대요? 코팅 벗겨질까봐 세균을 키워요? ㅄ이네


이런 엄마들은 나중에 자식칭찬도 남이랑 비교하면서 할듯. 그렇게 교육시키지 마세요. ex. 몇십만원짜리 과외하면서 수학못하는 그런애들 하고 다르게 울아들은 머리가 좋아서 혼자서도... (x) 울아들이 열심히 공부했구나. (o)


쓰니 되게 착한듯...일일히 답글 다 달아주네ㅎ 그것도 예쁜말로 달아줌


월드 와일드 핸썸


말만 들어도 더럽네요 . 그런남자랑 어케 살아요ㅠ


트와이스가 인기가 많긴 많은듯


결혼 연차가 좀 있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면 좋을것 같네요~ 1. 식기 세척기 - 있으면 좋지만 관리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물기가 있기 때문에 관리 소홀하면 냄새가 나기 때문에 매번 문 열어서 말려줘야 하고 안에 쓰이는 세제도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를 사용 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있지요. 2. 건조기 - 강추 입니다. 베란다가 없으면 빨래 어떻게 말리지요... 빨래는 햇빛과 바람이 있어야 잘 마릅니다. 여름만 봐도 베란다가 있지만 거기다 널면 냄새 나지요. 게다가 실내에서 말리면 음식 냄새가 배어 좋지 않습니다. 3. 침대 - 저도 브랜드 추천합니다. 고가의 제품은 수년 이내로 다시 재구매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충 아무 브랜드나... 절대 안되죠. 잠을 편히 자야 다음날 활동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아무거나 잘꺼면 뭐하러 삽니까 바닥에서 이불 피고 자지요. 4. 음식물 처리기- 제가 볼땐 이건 비추 일듯 합니다 전기세도 많이 나갈 뿐더러 신혼에는 음식물 찌꺼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력 낭비 일듯 합니다. 봉투를 사용하는 지역이라면 조금씩 넣어서 락앤락에 넣어 얼리신다음 조금 모아서 버리는게 나을듯 합니다. 결혼 초부터 무조건 모든걸 다 갖추려고 하지 마세요~ 뭐든 처음부터 갖춰놓고 시작하면 필요 없는것도 생기는데 아깝자나요.... 살아 보면서 필요하면 그때 사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침대 빼구요) 조금 양보를 해서 침대를 브랜드로 사시고 식기 세척기나 음식물 처리기 정도는 살아보고 구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평일에는 님이 저녁을 어머님과 드시고 말동무해드리고 주말에는 함께 가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갠취라 공감도 있고 비공감도 있는 거지 본인이 아니면 자기는 아니라고 말하던가 왜이렇게 글쓴이 비난을 심하게 해? 학교 수업에서 이런 주제로 얘기 많이 하는데 확실히 여기는 진짜 어린것같음 남의 생각 수용할 줄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