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이렇게까지 남이 잘되길 바란 적이 없는데 얘는 꼭 성공 해야한다

박지훈은 이름도 어떻게 박지훈이냐 이름까지 잘생겨서 참 어이가없어


태현아 팬들은 네 의사를 지지하고 응원해!


혹시라도 결혼 지속해서 아이라도낳으면 또한 소리들을것같음


이런 글 보면 이젠 그냥 답~답 하다 ... 자기가 뭘 해야될지 어떤 선택을 해야될지 진짜 몰라서 저러는 걸까....


호불호는 갈려도 못생긴 얼굴은 절대 아니지 않냐ㅋㅋㅋㅋ


공동명의하면 함부로 집담보대출 받거나 할 수 없어요.(도박이나 주식, 집 담보로 친구 보증서는 것 등 방지) 그리고 이혼이라는게.. 뭐 결혼할 때부터 나 이혼할꺼야 하는 사람 없지만 요즘 심심치않게 주변에서 볼 수 있으니... 만약에 차원에서도 있을테구요. 참고로 부부가 살다가 이혼하면 무조건 반반이 아니라 재산기여도라는걸 봅니다. 그런데 부부가 반반마련해서 결혼할 때 신랑 명의로 해놓고 이혼하면 부인이 반 마련했었다는걸 증명해서 소송도 걸고... 시간도 길고 노력도 들고... 소송하면 보통 변호사도 선임하니 돈도 들고 복잡하죠. 반면에 공동명의 해놓으면 훨씬 쉽구요 그리고 이혼이 아니더라도... 결혼전에 집사는데 신랑신부가 함께 기여했으면 공동명의로 하는게 더 맞는 것 아닌가요.. 그냥 관례적으로 예전에는 남편명의로 했을뿐(맞벌이도 훨씬적었고 맞벌이엳여자소득이 남자에 비해 훨씬 적기도 했구요)이구요. 참고로 전 시댁에서 다 해주셔서 신혼집 신랑명의인 사람이에요.


전업이예요.저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로 학교 갔다 오면 덩그러니 집에 혼자 있으면서 혼저 밥먹다 울고 했던 기억과 적막한 집에 쓸쓸했던 기억 때문에 아이 생기고 퇴사 했어요.저도 양가 어른들 다 일하셔서 키워 달라는 말도 안꺼냈어요.두살 터울로 둘 낳고 아이들이 올해 6살 4살인데 여지껏 어린이집 안 보내고 집에서 키워요.큰애는 이제 3월에 유치원 입학 앞두고 있구요.작은 아이 역시 6살 되면 바로 유치원 보낼 생각이예요.대학원 나와 취업 해서 남들 보다 빠른 승진에 적지 않은 연봉 받았지만 직장 관두고 아이 키우는거에 후회는 없어요.아이가 우선이라 생각 했어요.남편 외벌이로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애들 성장 하면서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는거에 만족해요.다 갖을 수는 없는거 같아요.


태용이 좀 놔줘라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