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른걸 다 떠나서 어떤 그룹에서도 큰형라인이 막내를 쥐잡듯이 잡는건 본적이 없다. 빅뱅이 유일해.

이거 꼭 보여드리세요


솔직히 말씀 드림. 결혼 5년차 23개월 아기엄마 입니다. 애낳고 나면 신혼 생활이랑은 틀려요. 특히 첫 애 낳고 나면 육아스트레스에 서로 예민해져 있다 보니 사소한 문제로도 트러블 일어나고 ( 연애때, 애낳기전 한번도 싸운적이 없던 케이스 인데 애낳고 지지고볶고 맨날 싸웠었음.) 싸우다 보면 둘중 하나는 화삯힌다고 집나가거나 방에 들어갈텐데 남은 한명이 애를 봐야하잖음? 둘다 화가나있는 상태인데 둘중 하나는 애를 봐야하는 상황을 피할수가 없어서 더 서럽고 애도 미워보이는 순간도 분명 올거임. 아마 모든 부부들중 이 시기가 제일 많이 싸우게 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함. 근데 이제 슬슬 애가 몸도 가누고 말도 육아에 어느정도 노하우도 생기고 초보딱지를 벗어나게 되면 여유가 조금씩 생김. 그리고 마음도 몸도 여유가 조금씩 갱기다 보니, 그리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다 보니 싸우는 횟수가 다시 줄어들게 되고 아이가 제 의사를 분명하게 나타내고 엄마 아빠한테 앵기기 시작하면서 아이에 대한 모성, 부성애가 생기면서 어느순간 그래 자식때문에라도 내가 한번 참자. 이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책임감 때문에 내가 참자 이런생각을 하게 된다는 말이 아니라 아기가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기 시작하면서 내안에서 어느순간 아기가 1순위로 바뀌게 되는거임. 그러다보니 내 소중한 1순위를 위해 참게 된다고 해야하나?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행복해요. 육아, 아직도 힘들고 어려운 과제라 매일매일 아이와 전쟁을 치루지만 아이가 엄마~ 하면서 포옥 안아줄때 진짜 그간 애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스르르 풀려요.


왜 사니


권리는 이런 ㅡㅡ


오 헐 몰랐..나 수지 쌍수는 한 줄 알았는데 안해꾸나 ...


그래서 코어팬 라이트팬 이라고 나누는거잖아 너 라이트팬질하는거 말안하면 아무도 모르고 안말리겠지? 괜히 자격지심으로 이런글쓰는거 아니야?


저거보다 해체염불 외는 니들에 더 ㅈ같은건 알지?


비약일 수도 있지만 여친자취집에 지친구들 불러서 뭐라 했을까 생각하면 소름 딱 봐도 그친구놈들도 질 좋은 남자는 아닐거 같음 상식적으로 지친구 여친이라도 여자집에 오란다고 가는 놈도 이상해보임


응신고했어


진짜 트와이스는 다예쁨..ㅠㅠ


러블리즈 kei- 사랑은 그렇게


와... 13살차이에 애도 없으면 그냥 이혼하고 여자분 새인생 사세요.. 남편도 난임인거 알고 결혼 했다더니 안생긴다고 사기결혼? 못하는 말이없네 진짜 .. 50이면 진짜 대학생 용돈이에요 아저씨... 정신차리시고 아내분 놔주세요 진짜 이건 고추참치를 떠나서 남편이라는 분이 너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