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임신한 부인이 시간내서 왔으면 버선발로 뛰어나와서 밥 사주진 못할 망정...

탈덕해도 너 덕질한거 후회안남게 해준다고? 이미 후회가 지구뿌실기세야 널 좋아한게 내인생 제일쓸데없는 짓이었어


타팬인데 저 짤 진짜... 존111나 낮져밤이같아....... 뷔 짱... ㅠㅠ


드디어 트와이스가 홍백가합전 출연 확정 대박~


준영아 학년이가 너 뒷담까다 걸렸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너 존1나 세게 후려쳤니? 아님 그냥 로엔 계열사라서 싫은거야? 말을 해 ㅅ1발 이딴식으로 보복하지말고


인생 그래살지마 죄받는다


니아들이 좋아하면 니아들한테 알려주세요


팔찌도 모자라 정전기로 웃기는 진정한 예능캐(^o^)b


ㅈㄹ하네 ㅁㅊ년 돈때문이면서 너 그냥은 못죽을거다 엄청난 후회와 고통속에 처참하게 처절히 비참하게 아주 천천히 죽을거다 니장례식장은 텅 비어있겠지


매주 건강하실때 자주 뵙자고 시부모님집 가는 나도 힘들고 남편도 쉬고싶은데 가야해서 싫어하는데 집에 찾아오는건 어떻겠음?? 거기에 재료를 사와서 가르쳐 주신다고? 결혼하면 사람이 완벽해지나?신혼이란게 서툰모습 보면서 부부끼리 싸우고 맞춰가는 과정 아님?? 님 부모님꼐서 신혼 생활 을 소꿉놀이처럼 하시는듯..누구랑 결혼한겁니까? 9살이나 더 먹었음 더 독립적이고 자기 가족을 챙겨야지 . 9살 짜리 입니까? 이혼하시고 부모님하고 다시 사시던지..와이프 분이 소꿉놀이 소품입니까? 인형입니까? 키우는 동물도 주인이 울면 눈치봅니다. 정신적으로 자립도 안되었으면서 왜 결혼을 하신건지..? 와이프는 결혼한 사람이 아니라 노예인가보네요.


좀 만나보던 남자가 있었는데 생긴것도 멀쩡하고 리더쉽도 있고 자기 직장있고 비전도 포부도 있었고 암튼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술을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일주일에 필름을 세번을 끊김. 그렇다고 술먹고 실수한것도 없어요. 남들봐선 필름끊긴거 전혀 모를정도로 대화도 하고 산책도 하고 주사도 없는데 본인이 기억을 못함.. 그래서 그냥 더 정들기전에 안만나는게 맞겠다싶어서 헤어졌어요. 뭔가 앞날이 보이는 느낌이었다고 해야되나..ㅎㅎ 자기 팔자는 자기가 만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