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 하나같이 놀구들있다 ㅋㅋㅋㅋ재밌냐?? 사극찍냐?? 정신연령이 몇살이세요?

언니가 나쁜년이네 남편 핑계대고 할 도리도 안하고 나 같음 이혼을 하든 하겠네 내 부모 함부로 대하는 남편 난 필요없으니


지금 이상한 말 써재끼고 있는 놈들 내가 밤이고 낮이고 진짜 빌어본다. 제발 그 A군이 니네 본진 중 니네 최애이기를^^...ㅗ 혹은 니네 본진 최애의 미래 일이 되기를^^;


원래 무슨 문신이 어디에 있든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고 받아들이고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겁니다. 과거가 어땠을까 결혼을 고민해야하나 등등.. 하지만 이미 글쓴이님은 결혼하기도전에 문신으로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글을 올리시는걸 보니깐 그냥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더 심할거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다. 근데 추천은 위추냐ㅋㅋㅋㅋㅋㅋㅋㅋ


관장을 화장실서 하는데 똥나오는 모습을 어땋게본담?


왜 얘네가 엑소락세를 계속 외치는 줄 알아? 왜냐면 지네 인생이 이미 락세이기 때문에 잘나가는 엑소가 제발 락세 타길 원하는거임ㅋㅋ 그놈의 락세는 몇년전부터 지랄 진짜. 남의 콘 신경쓰기전에 니네나 신경써라. 진심 엑소안까면 인터넷 할거 없지 니네


아주머니. 원글에 적지도 않은 내용으로 사람들에게 시비걸지 마시구요. 그 이혼이 그렇게 고민된다면 평생 그렇게 사세요. 남편이 바뀔지 안바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나 어쩔 수 없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살아야죠. 자기 아빠가 무섭다는 애한테는 그래도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열심히 가르치시구요.


자기 자식 뱃속에 품고 있는 와이프는 가족이 아니었군요. 빼놓고 가족들이랑 갔단거 보니 헐..기가 막히네요. 임신한 와이프 소중히 여길줄도 모르고 지네 식구들만 챙기는 남편이라니 끔찍하네요. 어떻게 빼놓고 갈 생각을 할 수 있지? 임신중엔 안그래도 힘들고 서러워지는 일이 다반사인데. 육아 스트레스 임신스트레스 받는 와이프느 가족이 아니라 애낳고 키우는 기계인가보네.


..하..머라 말을 못하겠다..남편이란 ㅅ끼가 ..진짜..최악이다..님도 사랑받을 자격있는사람이예요...하...잘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하룻밤 외도가 아니라..6개월 3개월 외도 일 수도 있어요..힘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