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이게뭐어떻다는거지 나의시댁은 늘 부자인가 그럼; 식사끝나면 무조껀 과일인데

성적으로 농락했다고 보는 건 에바고 ㅋㅋㅋㅋㅋㅋ 충분히 기분 나쁜 말이기는 함. 걍 차단해. 뭘 또 엿먹이려고 무슨 말 할지 고민까지 하고 있냐 ㅋㅋ 어차피 뭔 말을 하든 안 먹힐텐데


여기 사람들은 짬뽕이랑 감자탕을 주식처럼 집에서 해먹나 먹나보네. 짬뽕, 감자탕 배워둬도 그거 집에서 한다고 하면 1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 하지 않나? 자기가 안 좋아하는 요리라고 하는 법 가르쳐준다고 하니까 칼같이 쳐내? 글쓴이도 멍청한 게 "그럼 남편이랑 같이 배울게요." 라고 말하면 되는 거가지고 존1나 비비꼬였네. 스크류바세요? 기본적으로 신랑될 사람한테 애정이 1도 없어보임. 그런 마음이라도 있었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배워보겠다는 생각 안 드나? 입장 바꿔서 장모님이 사위한테 "이거 우리 딸이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배워서 해주게." 했는데 남편이 싫은 티 팍팍내면 개같이 달려들 거면서 내로남불 오지네. 남편이 술 쳐먹고 헬렐레하면 해장이야 하건 말건 어차피 내팽게칠거면서-_-


이혼 안한걸 감사하라니... 가족이잖아 둘이 같이 결정 내리고 한 일일텐데.. 잘됐으면 함께 행복했을건데 못됐으면 이혼 안한걸 감사해야 하는거야? 진짜 댓글들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런 친구 있으면 진짜 세상 든든하겠어요.멋진 우정 보기 좋습니다♥


아래 분당녀야 너 대리모 인증하냐? 애를 낳아준다고? ㅋㅋㅋㅋㅋ 강제로 관계해서 임신시켰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처럼 말하는 여자들때문에 진짜 가만히있는 여자들이 개 쌍욕먹는거야 ㅋㅋㅋㅋㅋ진짜 판 가만히보고있으면 애 낳아준다고 하는여자들 왜이리 많냐 ㅋㅋㅋ 나중에 니 자식한테 똑같이말해봐라 ㅋㅋ 아 겁나웃기네 ㅋㅋ


팬들이 적는글은 본문에 내용과 글이 풍부할수밖에 없는거 아닌가? 이글은 그냥 사진보라고 올려둔 글이던데? 얼마전 여자연예인 드레스 사진은 같은 사진 내용으로 톡선 몇개씩 올라오던데 이건 도배도 아닌데 유난떠는 이유좀?


아로하인데 너 본진은 잘생긴남돌에 언급도 안되서 이런글 올리는거냐 태용님 ㄹㅇ 잘생김 체리밤 안무도 짱짱신기


하성운 방탄소년단 지민이랑도 친분 있는뎅


와 진짜 이게 맘충이구나... 지가 뭐가 억울하다고 정성스럽게도 글썼네


진짜 기사 댓글창 보면 온통 욕이야.... 지나친 악플도 보이던데 선수들 볼까 무서움 상처 받을듯


세상에 4만2천원이라는 땅이라는게 그렇게 화 날일임?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웃김ㅋㅋㅋㅋㅋㅋ그게 자랑스럽냐는데 적은 돈이라도 좋은 일에 쓰여서 조카 자랑스러움ㅎㅎㅎ지네는 오천원 만원이라도 기부한 적은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