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폭언이 아니면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가 괜찮다는거지??

탑은 유명하지...ㅋㅋ


큰일도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 비용, 밥값, 소주값 몇푼 아껴서 무슨 큰일 도모를 하겟음?? ㅋㅋㅋㅋㅋㅋ


집게 강추합니다 각자 구워 각자 드세요


나 같아도 시부모가 같이 사는 집엔 들어가기 싫겠다. 뭔 핑계를 대서라도 늦게 들어가고 싶을 듯. 그리고 애도 뺏긴 느낌이겠지. 자기가 두 돌까지는 애랑 같이 있으려고 했는데 돈 벌라고 쫓아낸 거니. 애 얼굴이 보고 싶어도 그러면 시부모 얼굴을 먼저 봐야 하고. 늦게 들어가려면 뭐 야근하거나 술 더 마시기밖에 더하겠나. 그래도 2주에 한번 그러면 아내분이 많이 참는 듯. 아내는 애 얼른 커서 어린이집 보내고 시부모도 내보내고 싶겠지. 글쓴이는 아내 입장에서 좀 생각해요. 지 몸 안 찢어졌고 지 뼈 안 벌어졌는데 애는 낳아졌고 지 부모랑 같이 살고.. 본인은 좋겠지? 술 먹고 늦게 들어오면 다음날 출근도 힘들 텐데 굳이 저러는 아내를 좀 이해하시죠. 님이 화낼 상황이 아니라 미안해할 상황이니까.


너무 잘만들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작 ㅋㅋㅋㅋ


쓰니 같은것도 친구로 받아준 친구가 부처네.... 뚫린입이라고 애가진 친구한테 저런말을 하냐ㅡㅡ 넌 영원히 모쏠일듯


오 나 해봤는데 6.25 전쟁때 할아버지 였음.. 나이는 70~80세로 추정되는데 손자 손녀 구해주다가 죽음


서포트 때 최고금액으로 선물받음..


참나 무슨 첫번째 베댓 어이없네 여자아이돌한테만 관대한게 아니라 남돌한테도 엄청 관대하드만 ㅋ비00표절 빼박에 그 가수는 엄청 유명한 팝가수에다가 평소 멤버들이 좋아한다고 자주 언급했는데도 우리 오빠들은 잘못없아요ㅠㅠ해서 걍 묻혀버린일도 있는데


아이가 없는것이 천만다행이네요. 더 늦어지기전에 이혼하세요.


저 소릴 듣고도 계속 싸우고 여기다 글 올릴 여유가 있어요? 시간이 남아도세요? 얼른 짐싸서 내쫓아도 모자랄 판에 뭐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