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당당히 나오셔서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사세요

뭐같은 게 자작을 해도 너무 티나게해요ㅋ정신병자년이 같은 여자 욕먹이는게 그리도 좋나봄 야 다티나니까 그만 좀 써라 요새 맘충글이 대세니까 아주 신났네ㅎ


얘약간 육성재같애ㅋㅌㅌㅋㅋㅋㅋㅋ큐브는 막냉이를 이렇게뽑나봄 비투비 영상많이보는데 형아들한테 하는게 육성재같애ㅌㅌㅌ귀여워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우리선호 남오아 막내는너야


그떼그때 표현이라는 말이 아느 정도 감정까지 어느 정도 수준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질리게하는 사람, 신경질적인 사람,분노조잘장애가 있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음. 살다보면 소소하게 섭섭하기도 하고 기분 상하기도 하는데 모든 감정을 다 표현하면 상대방이 피곤해함. 정말 기분이 나쁘거나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선 내 기분이 이러이러하니 어떻게 해줬음 좋겠다고 조곤조곤 말하면 상대방도 대체로 수긍함. 모든 일에 감정을,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이랑 사는 거 힘들듯. 그렇게 욱하고는 지는 다 말했다고, 풀었다고 뒤돌아서서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같음. 이런 상사랑 일하는 것도 ㅈㄹ 맞는데 이런 사람이랑 평생 산다고 생각하면.....음.......


지금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계세요. 저는 아내 욕먹이려고 작성한게 아니고 조언들으려 한겁니다. 하지만 제가 아내를 오해했던거고 오해 다 풀렸고 사과도 다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아내가 말할때 귀기울여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물어보세요... 니꺼 직경 3센치 안 되냐고... 왜 열내냐고...


움짤까지 가져온 거 보면 관심이 과하네,,,


저희집도 막판에 꼬리잡아서 천만원 넣었다가 반토막됐어요;; 근데 저희는 남편이 저한테 물어보고 한거라 전혀 상관이 옶는데 ㅠㅠ 2천만원 반토막 났을거면 천만원 날아갔나요?? 천만원- 그리 큰돈인가요. 배아파도 남편 평소에 잘했다니 넘어가세요ㅠ 제 주변도 다들 얼마 벌었다 할때마다 참- 돈 착실히 모아 뭐하나 싶었네요.


어머 요즘같이 위험한 세상에 아무리 남친이래도.. 어떻게 집을 함부로 알려줘요? 예전에 친척동생들이랑 명절에 만나서 친척동생 남친 얘기하다가 집 어딘지 알려주는거 아니다 얘기해주고 온 적 있는데... 잘 사귈때야 뭐 별일 없지만 해어지자 하면 납치하고 칼부림하고 그런 놈들 남의 얘기가 아니에요.. 님 남친도 그럴 가능성 다분해요 님 가족들 얼굴도 안다니 참 불안하네요 행여나 이 글 올린거 알려줄 생각하지 마세요 이 글에 열받아서 무슨 짓 할지도 모르는거구요 제발 안전이별하시길 바래요 불안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