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못 이해 한건가요? 중학교때 부터 알고지낸15년지기 친구인데 쓰니나이가 24살 이예요

대박.. 이거보면 비슷한데 우리어머님이 질투인가봄.. 반찬도 비슷하고.. 울집에 살림이랑 흡사하게 해둠 예로 찝게로 수세미 찝은거보고 그렇게 해둔다던 밥솥 닦는 방식도 나처럼 바꿔놓곤 아무것도 모르는 아가씨가 갑자기 왜 이렇게했냐 물으면 자긴 원래그랬다며 아가씨한태 짜증을 내고.. 나를 떠나 친정엄마가 이쁘신데 식부터 본인 친구들이 울엄마를 칭찬하니 본인보다 4살어린데 열살쯤 어린데 안이쁘겠냐며 화내고ㅋ 그런 나는 엄마 1도 안닮았고 아빠랑 똑같다며 막그러고ㅋㅋ아들한태 아픈거 힘든거 오바해서 티내고 어느날은 아들이 뭐라좀했다고 아들이 둘이라 부럽다지않나.. 시댁가면 내칫솔은 사라지고 우리집에 본인 칫솔안보이면 흥분?하고 그냥 오바스럽다 생각했는데.. 그게 다 질투이구나ㅜㅜ


아들 엄마인데 안 그런다며 화내는 걸 보니 이 글이 제대로 꽂혔네 ㅋㅋ


괜찮음 뭘 기다려달래 책임못질거면 그딴소리하지마라


전체 스밍누적 남돌 1위 위너를 음원으로 까면ㅋㅋㅋㅋㅋ할많하않


임신 31주. 왠만함 먹고 싶은건 다 먹지만 내가 같이 가서 먹는거 아닌 이상 가까운 거리 동네 심부름 정도 말고는 시킨 적이 없음. 그정도로 먹고 싶은거라면 태교여행 셈치고 가서 같이 먹고 오겠음.


말한마디 잘못하면 국물도없다는걸 보여드려야 할때인것같습니다. 당분간연락도 찾아뵙지도 마세요. 신랑한테는 분명히 말해서 이런말씀하셔서 상당히 기분이 나쁘고 그로인해 앞으론 당분간 안뵙겠다고 꼭 미리말해두시구요. 지금 안그러면 평생을 갈굼당할텐데 초장에 막으셔야합니다.


당장 이혼해 미친년아 - 근데 병원에도 매일 오셨고, 조리원 2주 있는 동안도 저희 친정부모님보다 더 자주오셨어요. 물론 저보러 오는게 아닌 손자보러오시는거였죠. -> 첫 문단부터 할말이 없게 만드네, 도대체 이부분에서 나를 보러오는게 아닌 손자보러오는거였다고 비아냥 거릴 이유가 있냐? 만약 친청 부모가 매일 병원에 왔고, 조리원2주 동안도 시댁보다 훨씬 많이 왔어봐라. 역시 친청부모니까 매일와서 챙겨준다고 눈물난다고 했겠지? 어차피 니년은 시댁부모가 매일오면 매일온다고 까고 안오면 안온다고 깠을 년이야. 이미 시댁은 앞으로 그 어떤일을해도 니년한테 까일예정이었다는 거다. 친정부모가 조리원와서 아기 직접보고 안게 해달라고 했어봐라.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거같다서 좋다고 했겠지? 친정 부모가 빨리 회복하라고 통닭사가지고 왔어봐라. 옛날 사람이라 잘 몰라서 기름진음식은 안된다고 투정부리지만, 마음이 고맙다고 행복해하겠지? 친정 아빠가 젖은 잘 나오냐? 라고 걱정했어봐라. 딸 생각하는 마음에 하는 격려라 아무 생각없지 그냥 투정부리겠지? - 이년은 진짜 뇌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냥 며느리가 고생해서 챙겨주고 싶으신가보네, 손자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보네 하고 넘어가면 될일을 처음부터 아주 개같은 피해망상 마인드로 소설을쓰네. 그냥 쳐 이혼해 미친년아


제발 태현이 성운이 놔주고 얘들 빛보게 해줘 이 망할 소속사야


상식이 없는 새키가 남의 상식 잴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