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까는애들 논리도 웃기넼ㅋㅋㅋ 그냥 주학년 얘 자체를 맘에 안들어하는거같은데?

결혼 3년 내내 여름휴가는 시댁식구들이랑 다녔는데 _---> 잘 됐네요. 앞으로 여름 휴가는 시댁식구들과 다닐 일이 없어서.


진짜 글쓴이 생각이 글러먹었구나 ㅋㅋㅋㅋㅋ 니생각은 너만의 생각일뿐 니가 누구라고 해도 남에게 니생각을 강요할 권리는 없어 ㅎㅎ 쟤네들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매력이있고 끼가 있어서 인기가 많고 순위가 높은거지;


아무리 짠돌이래도 그렇지 너무 심한것 같은데 ㅠㅠㅠ... 이래서 내가 결혼하기 싫은거임 ㅠㅠㅠ


박진영의 파티피플? 그거 김완선님 커버한거 영상이나 보고오셈 예능에서 부른거 한 장면 가지고 후려치지 말공 ㅇㅇ 고음 잘 한다고 무조건 노래 잘 부르는것도 아니고


이제 원픽이에요? 프듀 간간히 봐서 몰랏는데 최민기 뽑아야하나 흠


남편이 술먹고 돌아다니는거 정말싫어요 그것도 매일같이 생각하니 지옥같아요 좋아서 결혼했고 애도낳고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왜 그걸못할남자를 만났는지..그래도 애아빠라고 애들 앞길에 아빠는 있어야하고 지긋지긋해도 참고 사년을 보냈는데 먹고 입을꺼 아껴서 한푼두푼 모아서 애들 학교보내기도 힘든마당에 지쓸꺼쓰는. 애들미래에 도움도안되는 남편을 다시 시작하려니 내가 내발로 지옥불에 들어가는거 같아 이젠 날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재결합은 없던걸로 하려구요 라고 아내분 입장은 말씀드려야 할거같아서요 상처많이 받으셨을꺼예요


뚱뚱한 남자에다가 거기다 식탐까지 많다면, 그만 만나는게 좋은거같아요~ 식탐은 잘 안고쳐 지는 병같은 거.. 눈에 거슬리고 기분이 나빠져서 여기까지 글쓸정도면 그만 헤어지는게.. 이렇게 헤어지면 지 살 조금 빼고 완전 잘생겨 진척할듯


나도 링크 좀 주세여


낮에도 댓글달았는데ㅋ 글내린거 지금봐요 됐네요! 좋아요! 님은 누구보다도 멋지게 잘헤쳐나갈것 같네요!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어요 님글읽고...예전에 저랑비슷해서요 근데 지금글보니까 그래도 씩씩한것 같아서 웃음도나도 대견스럽기도 하네요 잘할꺼에요 오늘 전미역국 끓여먹었어요 주책이죠?쓰님한테 끓여주고싶더라구요ㅋ 정말가슴이아릿했는데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ㅋ 항상가슴으로 응원할께요! 행복해하세요꼭!홧팅! 숙면할수있겠다~~~


추가글에 쓴게 저정도면 얼마나 심했는지 상상도 안가네.... 저정도면 가기 싫다 하면 걍 혼자 가요... 뭐한다고 자꾸 얘기해서 결국 노인네 오래사네 이소리 나오게 함? 저 표현만 보면 어른한테 저러면 안되는거지만 그럴만 함. 상황이...


애가 셋이지만 누가 돈준다해도 저런짓은 못할거 같음..ㅜㅜ 보통은 그냥 김밥 한줄 사서 애 먹일때 햄이랑 단무지만 빼고 먹이지않나요?? 그렇게 아이 생각하면 본인 집에서 김밥 말아서 먹이지;; 저런 사람들은 꼭 아이때문이 아니라 싱글 시절에도 문제있는 사람들일거같아요


저랑 상황 비슷하시네요.저도 시댁이 없고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친정엄마는 연세가 있으셔서 백일까지 도와주시고 9개월쟁이 키우고 있어요. 전 허약체질에 정신력도 약해서 신랑한테 참많이 징징거렸어요.정말 상상이상으로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요ㅠ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스스로도 자책도 많이되구요. 신랑도 힘든거알고 하소연하는거 싫어하는것도 아는데 이게참 말할사람이 신랑밖엔 없단 말이죠.저도 신랑한테 님와이프처럼 그런식의 말 많이 했고 지금도 술자리생김 속에서 천불이나요.이게 다저는 제가몸이 힘드니 만사 짜증이 나는거같은데 님 와이프는 체력이 어떤지 모르나 주말에 한번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래도 큰힘됩니다.아기가 좀더크면 어린이집 보내면 숨통트일거니 두분다 홧팅하시어 좀버텨보세요.좀만큼 되잖아요. 저도 그시간만 기다리구 열심 육아하렵니다


엑퀴벌레 어디안가지 다들 엑퀴벌레라고 부르자


답을 알고있네! 계속 산다면 넌 등신중 상등신이다! 본인 가치는 스스로 만드는거야! 넌 너의가치를 쓰레기로 만들고 있다는걸 알고나 있어라. 그가치는 점점 더 비참하게 만들어지다 너가 차이겠다. 그냥. 신랑만 내쫓으면 되겠네. 집도 아버지꺼 경제적지원도 친정에서 받는마당에 그런인간 꼭필요하냐!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