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항상 불쌍한 엄마편. . . 니부인 그 불쌍한 엄 마한테 당하고 있을때 넌 뭐했니?

님 그집 종년임? 팔려갔음? 팔려가기라도했음 고깃값이라도 안내게했겠죠 ㅡㅡ 뭐여 저건 내돈내고 고기도못먹고 착한병이라도 걸렸음? 나같음 어머님이 사주시는건가요? 제가제돈내고 고기도못먹어요? 저 된장국 싫어요 고기먹을꺼예요 라고 말할꺼예요 아니다 그런상황오면 우리신랑이 먼저나서서 엄마 미쳤냐고 지랄하겠네요 별 진짜ㅋㅋㅋ


사기꾼이다........ 누가 봐도 사기꾼이다;;;;;;;; 망했네 낸시랭 꼴이네.... 지금 누가 뭐래도 안들을걸요;;;;;;


이번이 두번째 컴백인데 1년 2개월만에 했고 긴 공백기동안에 팬들도 많이 떠나가고 화력도 많이 줄었었는데 1위한 게 자랑스럽고 대견한 거임..그리고 대부분의 위너팬들은 기대많이 안했을 거야 얼마만의 컴백인데..


상조보험부터 들어라.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전화 한통하면 알아서 다 해준다. 복에겨운 헛소리로 들리네. 나 44고 아빠는 칠순 넘기자마자 돌아가셨고 엄마는 팔순을 바라보신다. 울 자매들 유학? 학교 편입한다 말했다가 공장이나 들가라는게 울 아빠였다. 어려도 이리 어릴까


대단한거 아닌가? 디자인에서 제작까지 직접 한다는거잖아


선호는 진짜 내가 데뷔만 기다린다.... 너무 예쁘다 정말 얜 실력도 느는게 보여서 너무 대견스럽고 그저 예쁘다


어우 저렇게 엄숙한 데서 애국가를 어우야... 담담하게 잘 불러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