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캐럿인데 캐럿덜 멤버가 공듓님해주면 좋아죽어하는게 ㅈㄴ 귀여워ㅠㅠㅠㅠ짤파티도 ㅈㄴ귀여워ㅠㅠㅠㅠㅠ

지성씨 까글에 추천이 많아 울고싶었던 1인이다. 본래 츤츤한 스탈이지만 속정이 깊어 주변사람 챙기는 오지랖이 넓은거 같은데 한 두 장면으로 그리 까고 좋다고 달려들어 추천올리는 것들에 환멸난다. 지성씨가 그리 별로이면 가까이본 이들이 저렇게 좋아해 줬겠니? 2년넘게 함께한 녤이 그렇게 붙어있어 줬겠냐고... 연습생 애들은 눈이삐어 1픽 1위로 지성씨 찍어줬겠냐고...충분히 데뷔 자격있는 사람인데 그만 상처 줘라...못된것들아. 벌받는다.


글내려 ㅋㅋㅋ뭔이딴글이 베스트에있어 짜증나게


ㅋㅋㅋㅋㅋㅋ아..이거 신종 맘충이네여???ㅋㅋㅋㅋ글쓴이가 오죽했음 선생님이 그앞에서 단호하게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그선생님 정말 안타깝네요...사람새끼 만들려는데....그선생님테 한마디 하고 싶네요...저런거는 놔두고 다른꿈나무들에게 신경써달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컵라면이 뭡니까??으르신들은 밥을 드셔야하는데 햇반을 내드려야지요. 담부턴 햇반드리세욧!!!!


근데 손나은 몰랐는데 원래 좀 까만 편임?? 탄건가??


맥놓고 있는분이 아니시라 우선 다행입니다 근데 남편분이 정상이 아니라는걸 결혼후에 바로 알지 않았나요? 쭉 남편이 숨기고 있다가 갑자기 폭력성을 드러낸건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그 상황에서 아이를 낳고 여기까지 끌고온게 이해가 안되네요 고쳐서 살아볼려고 노력한건 알겠는데 사람인성 고친다고 딴사람 안된다는거 모르셨어요? 님은 본모습은 어떤지 몰라도 다른이에게 비쳐지는 모습이 답답해요 그리고 글을 읽을때 보이는 그대로 읽는이들이 보고 판단하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자꾸 팩트만 보고 조언을 해달라고 하는데 보이는 부분이 팩트에요 추가글보니 방관자가 아니었다는걸 알수 있지 추가글이 없는 상태에선 댓글쓴 분들이 좀 과격하게 쓰긴했지만 나라도 저렇게 썼을거에요 하루빨리 아이와 아빠를 격리시키는게 최선같네요 그리고 정상이 아닌 사람들은 웬만하면 고쳐 쓰지말고 그냥 버리세요


받고 잘 먹었다 전화 한통하고 마는 쿨한 울엄마가 낫군 언니 시엄마중 처음에 먹을거 보내준 분 있었는데... 나는 물론이고 엄마도 주고 받는거라는 생각은 못해봄ㅎㅎ 너무 넌씨눈인가ㅋㅋㅋ글쓰니가 알아서 기고 있구만 어느쪽이든 선물 보냈다고 같이 무리해서 보내야되면 그게 선물인가 물론 보냈다고 해서 같이 보냈는데 안보내고 뻥친거면 열은 받겠지만 이번에 그랬으면 다음번에 시가에서 뭘 보내건 말건 친정만 챙기면 되지 뭐 이렇게까지 화낼 일인지...시모가 얄밉긴 한데 쓰니가 제일 이상함. 뭘 또 친정에 전화해서 보내라마라야. 친정부모도 먼고생? 알아서 기다가 분노조절장애 있는듯. 챙겨도 시댁갔다가 친정가니까 시댁이 아들 처가댁에 챙겨야지 왜 지가 설레발을 치나. 주면 가져가고 안주면 마는거지 떡을 맞쳤다고 하든 진짜 보냈든 잘 먹겠다고 하면 끝


이엄마는 피해자랑 같은 위치에 서지도 못하네..


딱 어울리는 말이네 "꼴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결혼하긴 글러먹었는데요.


어니부기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