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에 팬인증 받을거면 깔때도 팬인증하고 까 ㅋㅋㅋㅋㅋㅋㅋ왜 좋은일할때만 본진까야돼ㅠㅠㅠ

벌레들 역시나 많네요 님이 스트레스 받으시면 어쩔 수 없죠 베플보니 손주만 보겠다는 버러지글이 베플이네요 시어머니도 가족이고 어머니입니다. 물론 옛날 사고방식이 남아있고 고치긴 힘드시겠죠 산후조리해주겠다는 말만해도 고마운 상황인데 버러지들이 참 많네요 물론 친정어머니가 편하죠 시어머니라 조금 불편할수도 있겟죠 그건 본인의지고 노력아닐까요?출산하시기전에 중요한 것들을 메모해두셔서 시어머니와 남편같이 있을떄 보여주시고 숙지시켜드리세요 어려운일인가요? 남편이 중간에서 역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작정 시어머니를 비하하고 까내리는 버러지들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아미가 타판덤욕하니까웃긴당ㅋㅋㅋ 지들병크수생각못함ㅋㅋㅋㅋ


아이돌 탑이라 생각함 엘..


지랄이 짜네....


저짤 안티들한테 쓰면좋지않냐 안티들 ㅂㄷㅂㄷ거릴듯


아주 창피한줄도 모르고 나이 먹을만큼 먹은게 어려운 친구남편 앞에서 가슴골 다 드러내면서 흐트러져서 테이블에 쳐기대서 헤롱거린것도 모자라서 술더 먹자고 발광하고 부축받을만큼 망가지는게 제정신 가진 여자인가? 지 가슴 힐끔거려서 기분나빴으면 대체 왜 술 더 먹자고 난리를 쳐? 친구남편한테 시선받고 싶어서 더 먹자고 흘린건 아니고?ㅋ 니말대로 친구남편이 그렇게 니몸매에 뻑갔는데 왜 그만 일어나자고 술자리 잘랐는지 모르겠니? 아주 모든 남자가 심지어 남편친구마저 날 여자로 보고 매력느낀다고 착각하고 살아야 자존감이 채워지나보네. 나도 미혼이고 비혼이지만 친구 남친,남편이 우리 모임에 들리는 것도 불편해서 싫고, 나온다하면 옷차림도 평소보단 점잖게 입는다. 우리도 남친 친구들 만나면 친구들 술자리 모습 보면서 어떤 사람인지 선입견 생기고, 내남친 판단하는데에 참고하는데 반대로 혹여나 내가 흐트러진 모습 보여서 내친구 뒤에서 싫은소리 들을까봐 당연히 더 신경씀. 내가 보기엔 자고일어나니 지가 천박하게 흐트러진 모습 보인게 쪽팔려서 물타기한다싶음.


저는 그냥..글 보면서 글쓴이가 ㅂㅅ같을 뿐.. 왜 그런취급을 받고, 예의 챙기면서 같이 자자고 같이자다가 표현도 제대로 못하고..쯧쯧 착한척은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