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워라 이런 글은 왜 쓰는거냐 스폰을 했어도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고 이런식으로 추측성 글 쓰지마

바람도 가족력인거 모르니? 유전적으로도 그렇지만, 그걸 보고 자란 자녀 정서에도 큰 영향을 주는건 사실이라고. 가정교육이 왜 중요하다 하겠어.. 남친이 지금은 아쉬우니 잘해주지..그것만 보고 결혼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지 않아? 조현병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는하는 고민이니? 남친은 아주 잘아니까 숨기려거겠지. 부모님 순간 눈가리고 결혼하면 만사형통 될것같니? 남친 참 생각 짧고 이기적이고 별로다. 정말 널 사랑한다면 보내주던가 니부모님을 설득시키거나 자기 엄마를 케어해주는 기관에 넘기든 아버님과 합가를 시키든 어찌 해야지. 이 멍청한 아가씨야. 애까지 낳고 마음 너덜너덜 해져서 이혼녀 되지말고 그자리 물러. 사랑? 평생갈것 같지? 그거 오래못가 멍청아.


ㅋㅋ 끼들이 어우 ㅋㅋㅋㅋㅋㅋㅋㅋ


윾쾌ㅋㅋㅋㅋㅋㅋㅋㅋ


2016년 3월 인천 ㅅㅁ병원에서 난소종양 수술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같은 병실 쓰던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로 끙끙 앓고 있었다. 나는 자연분만을 해봤어서 제왕절개가 어떤 느낌인지 몰랐었는데 복강경 수술해보니까 진짜 아파뒤지는걸 알게되었다. 근데 제왕절개는 복강경보다 몇배를 찢는건데 얼마나 아프겠음? 산모가 수술 후 너무 아파서 끙끙 앓는데... 그 소리가 너무 안타깝더라... 근데 출산했다고 찾아온 시어머니와 남편 가관아니였음. 그때 나를 간호하던 우리엄마가 사람들이 어떻게 저러냐며 계속 욕함. 아파 죽겠다고 산모는 신음소리 내는데 둘이 티비 쳐보면서 히히 거리고 계속 과자 쳐 먹는데 그게 인간새끼들이냐? 우리 남편도 나한테 너무 잘하는 뭐 그런 자상한 남편은 아니지만 나 출산하고 입원했을때 뭐 먹으라니까 먹지도 않더라. 아 진짜 인간새끼가 아니였음 ㅡㅡ 그 남편과 시어머니 ㅡㅡ


나 팬 아닌데 저번에 바닐라코 거기 지나가다가 팬싸 실물 봤는데 ㄹㅇ 조카 요정같았음 화면으로 니네가 깔 수 있는 외모가 아니야 레알


늬글집안싸움에다니엘은빼줘~다니엘은백현하고도시우민하고도친하니까;


얼굴도 짱귀여워가지고 ㅎㅎㅎ 완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