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엮이기 싫다고 개지랄을 하더니 지들이 먼저 언급해서 처까고 앉아있네

300이 김치녀면 난 멀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말에 여행갔는데 남친(그때는 그낭 친구)이 나 못 봐서 슬프다고(여행 안 갔으면 주말에 같이 놈)해서 왜 슬프냐고 물어보니까 “너를 좋아해서” 라고 말하고 그 날 사귐 ㅎ


담배 너 없는 곳에서 피고 있어요ㅎ 자제력없고 술까지 좋아하는데 끊었을리가~


워너원고할 시간에 여기 댓글쓴 애들 다 ㅇㄱㄹ 아님?


인생술집은 엄연히 19금 붙어있는 방송이고, 저게 컨셉인데 중고딩들은 대체 왜보고 댓글남기는거야?


이거 자작임 자작요소가 골고루 뿌려져있음


ㅅㅂ ㅈ같애 진짜 내가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지금까지 도둑질이나 살인이나 뭐 다른사람 때리기 이딴 큰잘못은 한적도 없고 해봤자 엄빠랑 싸울때 그냥 화나니까 조금 버릇없게말한거? 언니랑 싸운거?ㅋㅋㅋㅋ 난 내가 한게 잘못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언니랑 나랑 쇼파 구석에 몰아놓고 소새끼 채찍질하듯 벨트로 쳐때릴정도는 아니라거 생각함 조카 사전책만큼 두꺼운 손가죽으로 내 싸대기 조카 때리고 씨.발새끼 진짜 난 그렇게 맞은 기억만 있지 왜 맞았는지는 기억에 없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그새.끼가 잘 타이르고 좀만 더 알맞게 교육했으면 내가 진짜 잘못한거라는거 깨닫고 왜 혼났었는지도 기억날텐데 그렇게 무작정 쳐때리니까 ㅋㅋㅋㅋㅋ 쳐맞은것만 기억나지 ㅅㅂㅋㅋㅋㅋㅋ ㄹㅇ 지금은 미안하다 해서 걍 잘지내는데 이제 슬슬 친한첟하구 ㅋㅋ 아 조카 싫을때있음 진짜 ㅅㅂ 니 진짜 내인생에 큰죄지었다는거 알았으면 좋겠다 ^^ 그래도 아빠한테 그렇게 손바닥으로 쳐맞을때 나도 한번 발로 차봐서 다행 진짜 난 지금까지 진짜많이 어릴때부터 벨트로 쳐맞고 (벨트에바 ㅋㅋㅆㅂ) 회초리로 쳐맞고 손가죽으로 쳐맞았는데 난 그분한테 똑같이 대응한건 그렇게 쳐맞다가 빡쳐서 발로한번 차본거다 ㅋㅋㅋ 말로 못이기니까 힘으로 쳐이기려해 ㅆㅂ렴


내가 유아인이라면 오기로라도 살겠음 저새끼 다안다는 투??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