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좀 웃기는게 수지는 찝기전에도 이뻤어 ㅋㅋㅋㅋㅋㅋ 찝어서 이뻐진게 아니고 원래 이쁨 ㅋㅋㅋ

아오 ㅅㅂ 남편새끼 쳐때리고싶다


눈을 좀 더 낮춰바. 120충은 너랑 결혼해줄 지도 몰라.


내가 돼지를 잘 못 먹는데 친구들이랑 놀 땐 그냥 다 따라갔어요. 가서 나는 다른 거 시키든 덜 먹든 했지. 나 하나 때문에 애들 불편한 게 젤 싫어서.


전 비혼주의자인데 글쓴이 전혀 공감안되요. 글쓴이는 비혼주의자라기보다는 마음에 차는 남자를 못만나서 어쩔 수 없이 비혼인 것 같은데요...? 일단 전 연애도 그닥 흥미 없구요(없어진지 꽤 오래됨) 취미생활이 많아서 쉴 때 마다 바빠요. 동물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승마하러 가구요. 승마 동호회 사람들이랑 친해서 외롭다는 느낌도 없네요. 집에서 미드보고 게임하고 만화책보고 책읽는거 좋아하고. 원래부터 사람이랑 오래노는거 싫어하던 타입이라. 누군가랑 같이 장시간 있으면 가족이라도 지칩니다. 집은 혼자 조용히 있어야 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저같는 사람들이 비혼주의자 아닌가요. 인생이 매우 만족스러운데요 ㅎㅎ


개웃겨 진짜 그럼 방송에 나오는 건 하나하나 다 보정해서 나오냐?음방만 봐도 진짜 개예쁜데 뭔 별 이상한 애들이 다 잇네


누군 결혼하고 애 낳고 싶지 않아서 안하나? 경제적인 능력이 안되니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는거지 대책없이 싸질러놓고 도와달라니... 저런거 보면 애들이 불쌍할 뿐 도와주고싶은생각 1도 없음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전쟁통도 아니고 옛날은 무슨 옛날이에요 40대가 대책도 없고 책임감도 없이 지 욕구대로 싸고낳고 그게 사람이에요? 개.새끼지 그런환경에선 애들도 제대로 케어를 못받아서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결핍된 부분이 분명히 있음 그게 어떻게 애국인지...이해가 안됨


아버지 어머니 남편 다 공무원이라 공무원 무턱대고 욕하느거 되게 짜증날때 많은데 모두 지방공무원이 아니라 중앙 공무원이라 피곤에 허덕이고 집에서는 정책공부만 하는 사람들이라 저도 가끔 뭐 서류내러 주민센터 가면 적응이 안돼요. 근데 저거 진짜 신문고에 신고해버리세요. 구청내에서 오가는건 별로 신경 안씁니다. 아예 서울시청이나 신문고로 해버리면 다시 연락 올겁니다....


며느리라는 년이 이딴 글이나 쓰고 있는 거 알면 상가도 안물려주시겠네


어쩜 아들새끼들은 지 부모를 저렇게 모를까


쇼미╋프듀로 언플하면 대중들도 관심가질듯 워낙 이슈가 된 프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