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딱히 관심이없는게 아닐까?? 시간대도 이상하고 하는지도 모르는사람이더많을거같은데...

근데 섭섭할순 있는데 어른들앞에서 티를 내고 그걸로 파혼얘기까지 나온건 좀그렇네요 혹 그자리에서 불편한 이야기가 오갔다던가 그런건아닌가요?


도데체 문은 왜열어주는거임? 안열어주면되지;;;;;;;;;;;


예약할때 이용수칙 읽어보고 예약해라 심지어 방안에도 이용수칙적혀있다 그게 싫음 딴데 가면되지 왜 남 영업장 규칙가지고 지랄이야


어떻게 모텔과 경찰간의 불법 커넥션까지 상상을 하는거지??? 확실한 것도 아닐텐데 분명하다고 확신하는 태도가 이 글의 신빙성을 상당히 떨어트리고 있음.


저는 여고 여대 나오고 언니밖에 없어서 살면서 군인을 만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군인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 그냥 남일처럼 생각했습니다. -> 이것만 봐도 우리나라 여자들이 군인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딱 나옴. 군인들만 불쌍한거지


에리들아 나 연어해도 될까? ㅠㅅㅠ (판 뒤집었어?)


ㅋㅋㅋㅋㅋㅋ다음부터 이런일 생기면 대처방법좀알려달랰ㅋㅋㅋㅋㅋㅋ 대처방법 1. 아들이 가게 못돌아다니게 엄마옆에 꼭 붙여놓는다.(아이들 가게 돌아다니는거 놥두는 맘충) 2. 아들이 지나가는 여성 가슴 못만지게한다.(성추행인걸 인지 못하는 맘충) 이 두가지만 숙지하시면 그런일 안생길꺼에요~


근데 저거 화질 원래 안좋은거야?? 화질 _구려서 못보겠음


입술 조카 부럽다..윗입술 아랫입술 둘다 일정하게 통통하네


제발 페북아 퍼가줘 얘 조카불쌍하다 나도 얘 사기꾼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