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거 가르쳐줄까? 주학년은 순위 높아지면 이미지 ㅈ되게 방송에 나오고 순위 떨어지면 통편돼 ㄹㅇ팩트

짜장면도 먹으면서 식빵 테두리는 왜 못드세요 소화불량이라고 해놓고 텁텁하니 맛없어서 가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미친 노인네 ㅗ


글쓴 남편 진짜 불쌍함...ㅠ 신랑과 나 둘다 벌이는 괜찮은 편이라 누가 관리해도 상관없지만, 내가 좀 더 돈을 잘 모으는 편이라 내가 관리함. 우리 신랑 한달용돈 50만원╋기름값 별도╋수당 별도 신랑이 나 밥도 잘 사주고 커피도 잘 사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는 게 많아서 용돈이 모자르는 경우가 종종 생김. 그때마다 나한테 돈 달라기도 좀 그럴까봐 신랑통장에 돈을 여유롭게 넣어둠. 힘들게 번 돈 아쉬운 소리하지말고 당당하게 찾아쓰라고... 그러다 얼마전 신랑이 틈틈히 적금부었던게 만기가 되었다며 반 뚝 잘라 나를 줌. 궁디팡팡하며 치켜세워주고 내 비자금으로 쏙~ 나는 딱 정해진 용돈이 없음. 내용돈 따로 공금따로 관리하기 귀찮아서 신용카드로 비슷하게 씀. 월말쯤이면 급여에서 고정지출빠지고 이래저래 다 빠지고 남은 돈은 내 비자금으로 쏙~ 얼마전에 내 비자금도 거의 바닥이 났는데, 그 용도는 열심히 돈 벌어다 준 신랑 차 바꿔줌. 글쓴 남편이나 와이프처럼 니꺼 내꺼 내꺼 내꺼 이렇게 따지면 결혼 뭐하러 함. 그냥 혼자살지.


또 다니엘 패는거냐 ㅎㅎ 타팬도 다니엘은 이제 알겠다, 맨날 쳐당해서 진심 안쓰러움...다니엘 점점 잘돼서 누구도 찍소리 못하게 더더 올라가라 안티들 화병나서 죽게 ㅋㅋㅋㅋ


응 이게 맘충


짼 ㅠㅠㅠㅠㅠㅠ


전 생후 4개월 애기엄만데.님잘못없음.진짜 이런글보면 전 남편하난 잘만난듯.울남편은 밥타령도안하고 요리 설겆이 잘하고 심부름도잘하고 나한테 뭐시키지도 않는데.님아 이혼하실거아니면 이제라도 길들릴려고 하시던지 그래도 안되면 걍 그러려니 하시던가 힘내세요


한남 가성비따지는거 오져따..성매매랑 연애랑 헷갈리나봄


맞을 땐 그 사람이 미치도록 싫고 미운데 그게 다 끝나면 내가 잘못해서 맞은 거고 엄마는 나를 위해 그런 거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나는 늘 착하다는 소리만 들어왔고 그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공부방 언니가 나보고 너는 이렇게 착하고 맘약해고 소심해서 세상 어떻게 살아갈 거냐고, 고쳐야 한다고 충고해줬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렇게 남 눈치 보고 화도 못 내고 울기만 하는 건 부모님 때문이더라. 뭐만 해도 혼내고 그러는데 눈치 안보는 게 이상한 거 아닐까. 그러면서 요새는 너 왜 눈치보냐, 좀 당당해져라 그러고 내가 맞은 뒤에 달려와서 앵기면 넌 속도 없냐 그러고. 누가 자초한 건지 진짜 모르는 건가.


각자 돈관리하자고 할땐 언제고 왜 이제와서ㅋㅋㅋㅋ크잘난 두배월급으로 내면되겠네


여친네 집 뻔뻔하네요. 뭐 지참금 빵빵하게 해온담 모를까 것도 아니고 작성자가 대출받아오기만을 기다린다면 그냥 걷어차요. 무임승차도 정도껏이지.. 공부뒷바라지 한것도 아니고..7급부심 오그라들긴하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저 여친보단 나으니까뭐


물티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