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번 뮤비 YG에서 가장 많은 제작비 들여서 찍는다함 게다가 위너 이번 마이크 최소 2천만원짜리 마이크

님 눈을 탓하세요 남자보는눈


동호센세 개좋아


여~유있게 에리패는중


jbj데뷔해


어우 듣기만해도 소름끼쳐 미친년이네 정말ㅋ 이혼까지당하고싶지않으면 입닫고 조용히살아 아버님께 잘한건 인정한대ㅋㅋ너도 도리는 했다고?ㅎㅎ 아 너무 웃기다ㅋㅋ돈독만 올라가지고 한심하다 한심해


무슨 죄졌어요? 종살이 하고 있는 듯. 결혼 하고 나서도 시누이 생일까지 챙겨? 헐. 남편이 등신이네.


여친도있는데 클럽가면 춤추는여자따로 술먹는여자따로 ㅅㅅ하는여자따로있는거 알면서도 2년더적질한 내가더대단함


그래서 음원순위가??


윤지성 9위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쭉쭉 오르자 지성이 귀여워...


코트자주입지만 겨울엔 걍 롱패딩이최고. 차잇지만 롱패딩이최고. 코트를 입는날은 어쩔수없이 자리때문에 입음


어느 지역에 사는지 모르겠지만 돕고싶어요. 도움이라고 해봐야 작은 위로나 격려같은 거겠지만 학생이 서울쪽 대학에 붙는다면 작게나마 도움주고 싶어요. 친부모님한테 당한 정신적, 물리적 폭력은 남들에게 당한것보다 오래, 깊게 상처로 남는다는 걸 알아요. 저는 서울사는 31살 언니에요. 글쓴걸 보니 상황이 안좋아도 비관보다 야무지게 본인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게 느껴져 기특해서 더 안쓰럽네요. 수시 결과 기다리는 걸 보면 고 3인듯한데 ... 만약 서울쪽 대학으로 오게되면 만나서 따뜻하게 한번 손 잡아주고 싶어요. 네이트를 잘안해서 답글 달아줘도 아마 바로 확인 못할지도 모르니까 생각있으면dltldbs0225@nate.com으로 메일이라도 보내줘요. 제가 줄 수 있는 도움은 좋은 책이나 따뜻한 커피 정도에 얘기를 들어주고 격려해주는 작은 도움이겠지만.. 너무 담담하게 잘 버티고 있는 모습이 예쁘고 장해서 도움주고 싶어요.


스테로이드크림 오래쓰면 더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