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자각몽인데 기분 좋으면 더 꿀려고 내가 일을 다시 리플레이하듯이 만들고 기분 나쁜 거면 알아서 깨버림

진짜 애깅데 ..아직두


민윤기 신난게 분명함


ㅇㅈ 엑소는 잘 되는데 엑소엘들은 맨날 욕하고 그럼 엑소 얼굴 먹칠하는거야.착하게 살어


나도 23살때 동네 중형마트 알바했는데 여름이였는데 할배할매는 아니고 어떤 젊은새댁느낌나는 사람이 그 야채코너 일회용봉지 떼서 암말없이 내가 서있는 계산대에 올려놓곤 다시 마트 둘러보러갔다 여름이라서 매장안에 선풍기돌리고있는데 곧 그 봉다리는 날라갔고 좀있다 나한테와서 봉지어디갔냐고 왜 안잡아주냐고 성질냈던 아줌마가 생각나네


이세영 개조아 ㅠㅠㅠㅠㅠㅠ


개갞끼야 시이발 결혼하고 첫명절 스트레스 졸라 받고있는데 너 잘걸렸다 ㅅㅂ!!!!!! 미친강아지색히야 나도 외동인데 그럼 우리 부모님은? ㅅㅂ!!!!!!!!!!!!!!!!!!!!!!!!!!! 너같은 놈은 평생 독신으로 살아라 엄한 남의집 귀한자식 데려다 종년처럼 쓰지말고 어디 지 편하다고 남도 편한줄아냐? 아 진짜 한국 문화 진짜 ㅈ같네 ㅅㅂ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들 정말 많음. 애초에 부모는 자식에게 키워준다는 명목으로 상하 관계를 형성하고 대접 받길 원하니까 가능한 행동일 듯. 근데 부모가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무리 자식이 난리치고 해도 거의 안바뀜. 이미 자식은 내 아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걍 대드는 걸로 밖에 안봄. 그냥 자식은 최대한 빨리 독립하고 나중에 자기 자식에게 그러지 않는게 답인 듯.


하아..진짜 읽다가 폰던질뻔. 근데..당신 남친. 그런마인드를 갖고 있는 남자라 글쎄?ㅋ당신 결혼 생활도 썩 행복할것 같진 않네. 미래가 보여ㅋㅋ행복하게 잘사슈ㅋ


맘에 드는옷 쭉쭉 내려서 보다가 마지막에 내사이즈랑 모델사이즈 비교하려구 모델 찾으면 방금 보면서 내려왔던 얼굴인데도 누군지모르겠음~ 모델이 한명이면 다행이지만 세명이면 머리 길이로 찾는데 그마저도 다길면 낭패..


간단하게 정리해드릴께요. 친가 시댁등 어르신들이 오실땐 둘이 같이 하시고, 남편쪽 집들이 멤버는 남편이, 쓰니쪽 집들이 멤버는 쓰니가 챙기세요. 임신까지 한 상태면 몸도 힘들텐데 무슨 민폐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