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똑같이 당하고있다가 왕따 대물림될수도있어요 그러면 안되잖아요 ㅠ 결심이 필요할듯

호원아 7년간 너무 행복했어 앞으로도 행복하자


등본은 걍 주소지일뿐이고요 하이구..가족관계확인서고 나발이고할것도없어요 일단사기쳤는데;; 지극정성 잘해줬다고 사기친게 없던일이됩니까? 그거랑이건별개에요 특히나 이혼? 허참,,,정신차리세요 뒤가 구린주제에 구라치고 꼬시고 얌체같이 순애보인척한거 역겹지도않으세요? 재력은되는데 애딸린 이혼남이란 하자때매 놓지긴 싫어서,지욕심채우려 순진한 어린아가씨 속이고. 걍 재력이되니까 해준거에요님아,,


거지 근성 찌질이네여 누군 땅파서 장사하나


출산고통 기억은 나는데 애 키우는게 훨씬 힘들어요 순산하세요~


근데 팬미팅 사건은 일부가 잘못한 일이라 뭐 반박은 못함


얘네 너무 귀여워 ㅎㅎㅎㅎ


또 몰려왔냐? 그래봤자 니들보다 잘먹고 잘산다


원래 다니던데 안 가고 비싼데 갔네;; 원래 다니던 데라면 사회 초년생 돈없다 소리 하면 안되고.. 새언니 가볍게 점심먹자 하다가 66000원 나와서 식겁했을듯 둘이 2,3만원이면 중식 좋은거 먹는데 님이 욕심 부린거죠. 님이 이만원 보태봤자 새언니 46000원도 엄청 예산 오버예요. 생각 좀 하고 살고 염치 좀 가집시다


저 외람되지만 고민이 있어요ㅠ 저희 누나가 씻으면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돌아다녀서 걱정이예요. 저희 누나 24살이고 전 고등학생인데, 가족 아무도 안 그러는데 유독 누나만 아빠가 있든 제가 있든 그러고 다녀요ㅠㅠ 저희는 어려서부터 그러고 자라서 별 상관 없는데 어디 나가서도 그러고 다닐까봐 걱정되요ㅠ 전에 사촌누나네 집에 놀러 갔다가 실수?로 사촌누나 매형 앞에서도 그러고 다녔다는데.. 이거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