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민기님 진짜 이뻐......따흐흑 정한이랑 동갑내기 인데 정한이도 아낀다랑 만세때 존예 였어 ㅠ

재현쓰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


풍경보는 토끼


근데 댓글들이나 본문이나 마녀사냥 야아악간 있기는 하다 ..그렇다고 산이가 잘못 안했단건아님! 그냥 좀 그렇게 보인다고


반대잘못눌렀어ㅜㅡ누무조건추천인ㄷ ㅣㅣㅜㅜㅡㅜㅡㅜ


대휘프로필로해놓고 짹에서 저딴짓을하다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가다죄송하네여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짹년들


성공해 성우야ㅠㅠ내새끼 데뷔해서 알바 안했음 좋겠다


내 기준 임시완 도경수


명문대 나왔을때부터 패스


이번 한번으로 안끝날겁니다. 제 시집은 아들 2에 시누들이 있는데 신랑이 막내지만 형이 장남노릇을 못하고 신랑이 독박아들 노릇을 하고있어요. 시모와 시누한명이서 다짜곳짜 결혼후 첫 명절부터 막내며느리인 저에게 앞으로 제가 지낼거라 잘보고 배워두라는둥 잘할수있겠냐는둥 개소릴 시전하길래 아주버님 하셔야할일 왜 제가 하냐고 차분히 말했어요. 그뒤 신랑에게 정확히 의사전달했고 본인도 모실생각없다 알겠다하더라구요. 그날은 조용히 넘어갔지만 그 뒤 시부 제사때 또 똑같은소리 반복하고 난 거부. 다음 명절땐 저희집 이사하고 겸사겸사 신랑이 시모를 모셔왔는데, 흔한 집들이 선물 화장지 한통없이 빈손으로 얼린생선만 싸와선 제게 차례상을 차리자는거에요. 신혼집에 차례제사 지낼 상이나 그릇이 어딨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지냈다 저기서 지냈다 아무대서나 막 하는것도 어이없고요. 시모 멋대로 뒤집어 엎길래 신랑한테 중간에서 말리지는 않고 뭐하는짓이냐고 대판하고 담날 신랑하고 시모 내버리고 친정가버렸어요. 개무시를 하니 그 뒤론 제 눈치보면서 제사얘길 잊을만하면 또 꺼내길래 제사지내 복받을거면 40년가까이 제사모신 어머님같은 사람이 받아야되는거 아니냐 헌데 그것도 아니지 않냐니 본인도 한숨을 쉬면서 그렇다네요. 그뒤론 제사 제자도 안꺼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