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한 느그엄마는 사투리고 제가 한 느그엄마는 욕아니냐면서 지가 더 난리치네요 한남새끼 내로남불 보소

열등감 돼지들은 답없음. 나도 친구 두명 중 한명은 마르고, 한명은 뚱뚱한데 셋이 같이 쇼핑하다가 어떤 가게에서 친구 둘다 너무 맘에드는 옷을 발견함. 마른 친구는 상견례에 입을 중요한 옷을 몇주째 고르는 중이었는데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걸 발견한거였음. 근데 마른 친구 사이즈는 있는데, 뚱뚱한 친구 사이즈는 없었음. 어쩔수없이 마른 친구만 그옷을 샀는데, 가뜩이나 멋쩍은 상황이라 뻘쭘했는데 뚱뚱한 친구가 속안좋다고 집에 먼저 가더니 나중에 뭐 펑펑 울었다느니;; 마른친구한테도 지1랄, 나한테도 못사게 말려줬어야지 지1랄...넘 맘에 드는 옷이고 사이즈 딱 하나 남았다는데, 중요한 자리에서 입을거라 포기할수도 없는데 지 살땜에 사지말라는건지. 그 이후로도 비슷한 이슈 있을때마다 하도 피곤하게 굴어서 걍 연끊음...지가 운동 싫고 처먹는게 좋아서 살쪘으면 감수하고 남한테 지1랄은 하지 말아야지. 참고로 나도 날씬하진 않음;; 먹는게 좋음. 그래서 난 맘에드는옷 사이즈가 없거나, 친구들과 비교되거나 이런거 어쩔수없다는거 알고 서운하지도 않음. 그게 서운할거였으면 살을 빼야지. 살면서 모든걸 가질순 없는건데.


역시 남자는 영앤리치핸썸! 한남들 반성해라이기야


엑소도 트와이스도 정말 고생했지만 방탄소년단 사진 보니까 유독 찡하다 사람 대 사람 눈으로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ㅠㅠ 저때 멤버 나이기 10대 후반, 20대 중반이지?? 나보다 어린 나이에 정말 대단한거 같아 인간승리다ㅠㅠㅠㅠ


그래도 연예인은 관리받으면 되자너


마크 랩할때 톤이 ㅈㄴ섹시함


존잘이다..존잘 ㅎ


결혼 하기도 전에 남에 집에가서 설거지를 왜하지?


우리 엄마도... 눈매가 무섭다고 순하게 생긴 얼굴 좋아하드라...


황민현 데뷔확실히 못한다고 단정짓는거보소ㅋㅋㅋㅋ 니가 어째알아


"기간제 정규직화? 그럼 교사임용시험은 왜 있는건가요? 사범대 졸업 이후 몇년을 그 시험에 올인하는 수험생들은 바보인가요" 이거 이해 안되는 사람 나뿐인가? 어떻게 들어오건 말건 그건 니들이 상관할 바가 아니야. 학생들 잘 가르치고 학부모 교육청 다 만족하면 교사자질 충분하지. 니들이 어렵게 들어왔다고 힘들게 일하는 사람 밥그릇을 왜 못챙기게 하는데


고기가져와서후회없는글이었음!!!!!!!!! 다신그런거지같은거만나지말길 노숙자랑머가다름? 칼쥐어줬을때 찌르지않은게대단


근데 서비스로 몇번줘놓고 호의타령해야지 서비스준적도 없으면서 호의타령하는거 웃기네요. 한번 준거는 서비스가 아니라 싸움나기 싫어서 그냥 준거잔아. 그리고 부모님가게면 부모님으로 통일하던가 부모님 사장님 번갈아가며 쓰냐 주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