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것들이 말만 많아가지고 ㅉㅉ 어디 남자가 호명하는데 반발질이야 쳐맞으려고

저 댓글쓴 아줌마 애가 26개월인데 설마 26개월 애 엉덩이를 세면대에서 씻긴다는 건가요. 돌도 안되 애기라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26개월이면 변기에 앉혀서 볼일보게하고 엉덩이 닦아주는 정도 아닌가요 ?


님 오빠도 반말한다며???? 별 미친...


금 챙길정신에 3층 아저씨한테 부탁이라도 하겠다.


이래놓고 나중에 시엄마가 애기보러오면온다고싫어할꺼면서 돈은왜내달라고해요?주시면감사히받는거죠 난 받을때 죄송하더구만


중국 공구하는 가수 다 타격받을수 있는거 아님? 한터 사과문도 장황한 개소리 느낌이였는데 이거 진짜 불안하네


아니 홈더하기에서 야채 과일코너서있는데 초등5,6학년 여자애가 힐리스 타다가 잡을거없으면 매대 과일이랑 야채 집고 멈춰서더라. 상품을 그렇게 만지면 저거 안좋은데. 하고생각하는찰나에돌아서서 파프리카를 보고있는데 내 카트를 집고 멈춰서느라 카트가 내 옆구리를 찔렀음 진짜 졸라빡치는데. 애새끼 부모들은 신경도 안쓰고그러거나말거나하면서 다른데로 이동.여자애는 나한테 미안한기색도없음. 등치가 말이 초등학생이지 성인인나랑 동급이였다 ㅠㅜㅠ 진짜 너무 짜증


으...으.... 절레절레


결혼전에 저렇게 아들아들 오냐오냐 하면서 어머니가 집까지 찾아가 손수 밥해먹여서 그럼 알아서 밥해먹고 알아서 하게 나둬야 하는데 지 귀한줄만 알고 상대 귀한줄 모르고.. 진심으로 걱정된다.......... . 울오빠도 진짜 오빠한테 맞기느니 차라리 내가하고 말지 하는 심정으로 내가 다해주고? 엄마도 오빠보단 나한테시키고.. 그래도 뭘 해주면 맛없어도 맛있다~동생아 맛있어 엄마~ 이렇게 얘기 해줘서 이쁘긴 한데 나중에 장가가서 어쩌련지 미래 새언니가 걱정임


개못생김 추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글올라오자마자 보고 댓글달았는데 댓글들이 내예상과 전혀다른방향으로 가고있네ㅋㅋㅋㅋㅋ 적게먹는게 이리도 욕먹을일인지 처음암.ㅋㅋㅋㅋㅋ


귀여워 팬분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