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수봐ㅋㅋㅋㅋㅋ그놈의 탑급염불 다른사람들이 방탄 탑이라고 하니까 열폭해서 글쓰는 수준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무슨 사과해줘서 고맙다고 해야되나... 뭘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우리힘들었던거 이해해주고 알아줘서 고마워 사과해줘서 고맙고 드디어 인정받는 것 같아서 기분좋다


어쩌려고 그런 집구석에 들어가 종살이 함? 쓰니 부모는 그런 대접 받는거 아심? 쓰니 부모가 여자는 당연하다고 말함 친정과도 연 끊고 혼자 폐지 줍는 한이 있어도 살아야 함.


이번 대구 경북쪽 홍준표 지지율보고 경악했다 촛불들고 탄핵외친게 얼마나 지났다고 돼지흥분제 앵그리준표를 뽑냐 ㅠㅠ 쓰니 잘못은 아니고 그쪽 어른들 정서가 안습이란 이야기


미친년을 만났네


틀딱충이또


손님이 과일깎은것도 웃긴데 그래 밥이 맛있었으니 과일 깎을 수 있다 치고...무슨 첫인사 자리에 설거지까지 하래냐...미친...


우리 외가쪽이 그렇네요 전 병원 알콜솜만 닿아도 피부가 붉어져요. 물파스같은건 바르지도 못합니다. 바른부분이 붉혀져요. 술먹으면 온몸에 두드러기나구요. 울엄마는 아빠랑 싸우고 술드시고는 피토하고 병원 실려가셔서 5일간 금식하시고 치료받으셨어요. 못먹는다면 그런줄 아세요. 살인자 명찰달수도 있어요


비투비 이창섭 너의 마음이 궁금해!!! 음색 미침ㅠㅠㅠ 우리 도입부요정ㅠㅠ


추가글이랑 대댓 보니 글쓴이 이혼 안할듯. 애만 불쌍하다 진짜.


핸콕


내가 기도빨이 참 잘 먹히는데 말이야 내가 널 니 자식한테서 똑같이 버림받기를 열심히 기도해줄게. ㅋㅋㅋㅋㅋ 결혼이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 또라이새끼야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이 왜 생겼을까 생각해 보세요. 가끔 보면 자신은 자식에게 온갖 소리 다 하면서 자식만은 자신에게 고분고분하고 착하게 대하길 바라는 아줌마들이 있던데.. 헛된 욕심이죠. 씨앗을 심고 온갖 정성을 기울여도 정성 들인만큼 거두기가 쉽지 않은데 정성도 들이지 않고 결과만 좋기를 바라는 건 우스운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