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남의귀한딸.죽이려고 작당한듯.... 그런데도 만나면 님이 이상한거알죠???

내가 간이 콩알만해서 사소한거에도 잘놀라는데 내자리가 앞쪽에다가 창가쪽이야 아무튼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창문으로 짝남이 워!!! 하고 놀래킨거임 그래서 엄청 놀라가지고 옴마야!!! 이랬는데 짝남이 앞문으로 들어오면서 내얼굴보면서 씨익 웃어줬음ㅠㅜㅜ 개치인다


얘이미캡쳐따서이멜보냈움 곧인__ 고소한다고하니까글다삭제하고 ㅈㄴ태연한턱하고있음ㅋㅋㅋㅋㅋ애잔 애초에책임지지못할발언은하지마라 미키짱아..


열폭인거 아는데 정도껏 해야지 ..... 제일 짜증나는건 알티 수임. 다들 병먹금 못하는거.. 아... 다들 병..이라... 그런건가 ..;;


결혼하시면 100% 후회할 거 같은데 진짜 굳이 이 결혼 하셔야겠어요?ㅠㅠ


우리엄마 생각하면 참 미안하다 나같은 게 태어나가지고 도움도 못되고 미움만 받고.. 더 이쁘고 정많고 따듯한 애가 태어났어야 했는데


한혜리ㅠㅠㅠ12위 했는데 끝까지 안울고 밝은 모습 보여주려고하는데 맘찢이였음ㅠㅠ


드러운색끼 이빨을 얼마나 쳐안닦으면 칫솔보고 자고갈의도라고 생각을 하냐 ㅋㅋㅋㅋㅋ 진짜 수준도 떨어지고 밥맛도 떨어지고


상 하나 잘못간거때문에 뭔난리임ㅋㅋㅋ에휴 앨범상 아이유 당연히 맞고 아티스트 방탄이 더 맞지않았나싶다 그리고 베송도 방탄 받을만했음 수상기준이 음원만 포함아니니까


힘들고 아픈 건 여자만이 할 수 있는 기쁨이라고 하고 돈 드는 부분만 칼같이 반반했다는 소리네 되게 뻔뻔하다 ㅋㅋㅋㅋㅋ 잉태와 출산의 기쁨이 그렇게 부러우시면 너가 인공자궁 달고 낳으세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돈없음 양심적으로 결혼하지말고 ㅋㅋㅋㅋ 여자분은 이런 ㅂㅅ을 왜 만나지


오늘 입덕 마니들 하시겠네요ㅋㅋ쌩유~


그 정도 거리라면... 저희 신랑도 어머니가 각별한 사람이라 비슷한 생각해본적 있는데 저 경우라면 어머님 점심을 매일 같이 먹어드리긴 힘들 것 같고 아들은 당분간 매일 저녁 그쪽으로 퇴근하고 전 이틀에 한번정도 함께할 것 같아요. 점심이야 반찬이랑 국 사서 챙겨놔드리면 되니까요(저녁에 아들이 점검하면되지요) 반대의 경우라해도 저라면 하루 한끼는 남아있는 내부모님과 함께하고 싶을 것 같아서요. 마음이 좀 안정되면 친구만들만한 곳들 끊어주시고 보내드리기도하고 그래야하고요~ 실망만하지 마시고 일단 본인부터 움직이세요. 지금까지 엄마가 키워준 사람은 아내가 아니고 님이고, 더 중요한건 엄마는 아내가 아니라 님을 보고 싶을꺼예요. 내가 엄마 입장이라 생각해보니 난 나 힘들때 남의 새끼보단 내새끼 보고 싶을 것 같아요.


매너없이 요즘도 저렇게 떼거지로 면회가는 사람이 있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