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태현 저런 소속사에 있을사람이 아니다 .... 빨리 탈 소속사를 해야지원

현실은 여교사를 떠나서 그냥 어느회사 어느직종에있던 이쁜친구들은 잘만나고 그냥그런거임...교사가 삼다그런게아니고..당연히있겠지!내사촌동생은 대학생인데 의사랑결혼했어..그런거없어요 직업별그런게어딨어 그냥 이런말하면서도 좀그렇지만 능력좋은애가 이쁜친구잡아가는거지


바닥에 침뱉는 새끼들은 그거 도로 햝아쳐먹게 해야함


남편 보내는거 좋은데~ 그럼 아내 혼자 애 보고~ 다해야하는데~ 어케 쉼… 이제 한달이면 완전 손 많이 갈텐데…;;;; 갈때 가더라도 도우미 불러놔주고 가라해~~~~ 그리고 남편 혼자 보내면 보나마나 3박4일 있다 올거 같은데~ 그때까지 아내 혼자 애를 보라고?


애 봐달라고 연락오면 약속있다고 하시고 연락 없이 찾아오면 집에 없는척 하시고 왜 집에 없냐 어디냐 물어보면 한참 있다가 바빴다고 연락없이 오지 말라고 하세요. 새언니나 오빠나 정상이 아니네요. 정이 없네 변했네 등등 개소리 하면 그냥 바쁘다 하고 전화도 받지 말고 답장도 해주지 마요. 무개념한테는 똑같이 굴어줘야지 정상적으로 대화하려고 하면 쓴이만 속터질듯. 저도 집순이라 나가기 귀찮고 혼자 있는게 좋은데 가끔도 아니고 애를 전담해서 맡으라니 아무리 사랑하는 조카라도 니새끼지 내새끼 아님.


무섭다 정치질 못할까봐 발악하는 모습...엑소엘이라는 증거도 없었는데...역시 뇌피셜...지들 머리를 믿고 자만하는 모습...너무 무섭다...


맘충 소리 들었다는 후기들은 대체로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좁은 공간에서 우니까 시끄럽다 하거나 어휴 애좀 달래지 이런 소리는 들어봤는데 맘충년 이러는건 본적이 없네요


나 궁금한이야기 팬이라 매주 안빼놓고 보는 사람인데 이런류의 사기가 몇번 나옴 이건 딸이 제보 한거고 가장최근에 나온건데 너무 이상해서 아직도 기억이 남 어떤남자가 엄마한테 자신을 5개국어도 하고 법학,약학인가 뭐 공부한 과거의 의사라고 지금은 관두고 엔터테인먼트 사장인가 라고 속임 딸이 셋인가 있었는데 첫째가 강다니엘 팬이여서 그 남자가 강다니엘 싸인이랑 편지같은거 주고 그래서인지 (가짜였음) 첫째랑 엄마는 그남자를 너무 믿고 있고 엄마는 그 남자때문에 남편이랑 이혼까지 함 사기꾼은 엄마가 자궁경부암말기라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루에 40알씩 총 120개의 약을 먹이고 딸들한테도 우울증약이라고 엄청난 양의 약을 섞여먹임 전문가한테 물어보니 질병과 관련없는 무좀약,진통제 같은약이였고 중복되는 약들도 많아서 약물중독이 올수도 있고 심하면 사망까지 할수있다고 함 근데 주변 약국 돌아다녀본 결과 그지역 여러 약국 돌면서 외상으로 약을 사고 돈안주고 도망간일도 많았다고 함 방송 취재 하는중에도 약사 아니면 제조 못하는 약들이라 경찰에 신고했는데 엄마랑 딸은 왜 신고 하냐고 난리침 금전 문제는 없나 했는데 역시나 엄마,딸들 명의로 대출 받고 외제차 5대 삼; 난 그런거 보면서 왜속지??? 하는데 지금 이글 보는데 그런 느낌처럼 상당히 의심스러움 당사자는 속으면 이상한점은 안보이니 가족이 나서서 알아봐야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