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재테크좀 하시고 집이나 분양권도 하고 계도들어주시는 친구보니까 돈 많이 모았더라고요.

그렇게 잘해주고 매달렸는데 남자가 왜 바람을 핌? 보통 바람은 권태기 왔거나 상대를 그닥 사랑하지 않을때 아닌가? 전여친 말대로 남자가 너무 잘해주고 매달리니 기고만장해져서 바람폈다가 남자가 알고 차인듯


천벌받을 짓을 하고 있다. 유산했던 년은 재수가 없으니 오지 못하게 해라!!! 경사스런 날을 축하해주려고 자신의 불행은 뒤로 제쳐둔 고마운 친구를 쓰니 남의 편놈은 자신의 행복을 해꼬지 하려는 부정한 사람으로 괄시를 하고 있네요. 쓰니도 그런 친구가 있다는 말을 신랑될 놈한테 말을 한 것도 큰 잘못인 것이 차라리 아무 소리를 안했으면 많은 하객 중 한사람일 뿐이였을 것인데, 쓰니는 그 가엾은 친구를 껄끄럽게 생각했음이 분명하네요. 앞으로 쓰니도 임신을 할 것이고, 자식들을 낳을 것인데, 마음을 그렇게 얌통머리없이 쓰면 그 나쁜 마음이 고스란히 태아에게 가서 자식들 장래도 결코 좋지 못 합니다. 남의 일에 간섭할 주제는 못되지만 혹시나 그 친구가 오면 본인만 알고 반갑고 살갑게 맞이해 주세요.


확실한건 외동이 아무래도 개인적인 성향이 더 높음 집에 형제가 있는 아이랑 생각이나 행동이 틀림 예의나 이런거 말고


그집 호수로 배달시키고 모르쇠로 일관


결혼6년차인데도 서로 앞에선 안하고 조심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아직 연애하는것같고 설레고 그래요. 저라면 저런거 보면서 일주일도 못살것같아요. 저 남자분은 같이 그러는 여자 만나야 될것같네요. 잘됐다그러고 파혼얘기 먼저꺼낸 사람이 다 해결하라고 하세요.


창빈 지성 랩 개잘함 헬리ㅂㅔ이터 개좋음


아 난 형부가 저 새언니랑 비슷한데.... 결국 내가 식구들 밥먹는 시간 피해서 혼자 먹음. 글보다가 난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서럽다.ㅠ.ㅠ 우리집 밥상머리에서 핸드폰 게임만 쳐하는 사람은 오히려 형분데... 저 새언니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게 건드림. 참다가 엄마한테 말하면 나보고 참으라 하고 언니가 능력이 없으니 딸 끼고 살 마음 없어 그런듯. 나도 한마디씩 하면 다른 언니도 나보고 버릇없다고 뭐라고 함. 그새끼가 나한테 싸가지 없다고 한적도 있음 난 이나이에 한참 어린 쓰니같은 언니가 부럽군. 쓰니야...남편이 올케같이 할때도 변함없이 동생편이길.


부모님 진짜 나이드신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멋지신데, 근데 제사 받아서 나온 게 왜 어머니가 도리를 다한 거임..? 더이상 못살겠다 하고 나온 거면 제사를 안지내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 근데 도리를 다했다고 하니 뭔가 며느리이건 아니건 제사를 지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짐;;


대휘 보고싶당 ㅠㅠ


축하한다. 이제라도 안게 어디냐


타가수 언급,어그로 ㅂㅁㄱ 하자


오히려 타팬들이 껴서 더 난리임 진심 ㅋㅋㅋ...